[가요소식] 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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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신곡 '타타'…리센느 미나미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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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터치드 첫 정규앨범 '극야' 이미지

[엠피엠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 밴드 터치드가 15일 낮 12시 첫 번째 정규앨범 '극야'를 발매한다고 엠피엠지가 밝혔다.

앨범 제목 '극야'는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지 않아 밤이 지속되는 현상에서 착안했다. 시간이 흘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끝나지 않는 밤에 빗대어 표현했다.

터치드가 정규앨범을 내는 것은 데뷔 6년 만에 처음이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폴른 앤젤'(Fallen Angel)과 '이 별'을 포함해 12곡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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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로꼬 신곡 '타타' 커버 이미지

[두오버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로꼬, 리센느 미나미 피처링 신곡 '타타' = 래퍼 로꼬가 15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타타'를 발매한다고 두오버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신곡 '타타'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로꼬는 오는 17∼18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트비트 바이 두두두 2026'(HEARTBEAT BY DUDUDO 2026) 무대에 오른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5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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