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하프 밀리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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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동방신기 최강창민, 내달 컴백…11월 솔로 공연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다음 달 중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최강창민이 솔로 가수로 신보를 내는 것은 2022년 미니 2집 '데블'(Devil) 이후 4년 만이다.
그는 컴백에 이어 오는 11월 6∼8일 사흘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공연 '레조넌스'(RESONANCE)를 연다. 국내에서 처음 여는 솔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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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하프 밀리언셀러 = 가수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가 발매 일주일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빌리프랩이 밝혔다.
이 앨범은 발매일인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총 53만929장(한터차트 기준) 판매됐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8곡이 실렸다.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16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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