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6)'에서 자사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 전문화된 보안솔루션을 소개한다고 11일 밝혔다.
YH데이타베이스가 이번에 소개할 솔루션은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 솔루션 '스마트데이터(y-SmartData)', AI 기반의 악성앱 탐지 솔루션 '모바일모니터SDK3.0(y-MobileMonitorSDK3.0)', 검색증강(RAG) 기반 확장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스마트챗(y-SmartChat)' 등이다.
'스마트데이터'는 보이스피싱, 해킹, 자금세탁, 내부 횡령 등 복잡하고 정교해지는 금융범죄에 대응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서버, 데이터베이스(DB), 사용자별 로그 데이터를 수집해 사용자의 정상적인 거래 패턴을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정상적인 이상행위를 탐지한다.
'모바일모니터SDK 3.0'은 각종 악성코드, 악성 앱, 루팅 등 보이지 않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의 단말기를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 거래를 지원하는 차세대 모바일 금융보안 솔루션이며,
또 함께 선보일 '스마트챗(SmartChat)'은 RAG 기반의 지식 활용 기술과 LLM 응답 제어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AI 에이전트 챗봇 플랫폼이다. 복잡한 여러 작업 및 에이전트 간의 협업을 관리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이 반영된 에이전틱 AI 서비스이다. 내부 문서와 정책, 업무 지식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지식베이스로 구축해 사용자 의도에 맞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공한다.
한편, YH데이타베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동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공공 및 지자체 정보화 솔루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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