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 개최…총상금 10억원 규모

10 hours ago 1

총 43개 이벤트로 더욱 다양해진 본선 진출 기회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잼팟(각자대표 고세욱, 민혜라)은 온라인 홀덤 게임 'WPL(Winjoy Poker League)'이 후원하는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더 많은 플레이어가 본선 진출의 기회를 획득할 수 있도록 이벤트 수를 총 43개로 확장했다. 메인 이벤트 중심의 기존 틀에서 벗어나 42개의 다채로운 사이드 이벤트를 신설해 대회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참가자들은 지속해서 이어지는 토너먼트 라인업 속에서 새로이 도전할 수 있다.

[사진=잼팟][사진=잼팟]

특히 3~4일 연속 진행되는 스테이지 시스템은 '체류형 대회'의 묘미를 살렸다. 하루 최소 4개 이상의 이벤트(FREEZEOUT, MEGASTACK, ALL-IN OR FOLD 등)를 배치해 지방 참가자들도 2박3일 일정으로 즐길 수 있게 설계했다.

총 43개의 오프라인 본선 이벤트를 3개 스테이지로 나눠 진행하며, 1ST 스테이지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3개 이벤트를, 2ND 스테이지는 5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3일간 13개 이벤트가 진행된다. 파이널 스테이지는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4일간 17개 이벤트로 편성했다.

참가자 혜택도 강화했다. 사이드 이벤트 새틀라이트 보상 범위를 20위까지 넓히고 최대 2장의 초대권을 지급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롤 토너먼트' 보상을 기존 대비 2배 상향된 20장으로 확대했다. 또한 사이드 이벤트 온라인 새틀라이트 보상은 순위별 자동 지급으로 전환해 편의성을 높였다.

예선에 해당하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오는 5월 20일까지 매일 19시부터 24시까지 매 정각 총 6회씩 WPL 게임 내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각 새틀라이트당 배정된 메인 이벤트와 사이드 이벤트의 오프라인 본선 초대권을 제한 없이 획득할 수 있다.

잼팟 관계자는 "이번 6회 대회는 단 하루의 지루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홀덤 대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재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