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 개최
- 임영택
- 입력 : 2026.04.01 15:27:12
잼팟(각자대표 고세욱, 민혜라)은 온라인 홀덤 게임 ‘WPL(Winjoy Poker League)’이 후원하는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를 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MORE GAMES, MORE CHANCES’라는 슬로건 아래 더 많은 참가자가 더 자주 본선 진출의 기회를 획득할 수 있도록 이벤트 수를 총 43개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총상금 규모는 10억 원 수준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도 지난 대회에 이어 공백 없는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기존과 달리 메인 이벤트 중심이 아닌 42개의 다채로운 사이드 이벤트를 신설했다.
특히 3~4일 연속 진행되는 스테이지 시스템으로 ‘체류형 대회’를 표방한다. 하루 최소 4개 이상의 이벤트를 배치하여 지방 참가자들도 2박 3일 일정으로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잼팟은 총 43개의 오프라인 본선 이벤트를 3개 스테이지로 나눠 진행한다. 첫 스테이지와 두 번 째 스테이지는 13개 이벤트, 마지막 파이널 스테이지는 17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잼팟은 “총 43개로 늘어난 이벤트와 다양한 대회 포맷을 통해 홀덤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경쟁 무대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사이드 이벤트 새틀라이트 보상 범위를 20위까지 넓히고 최대 2장의 초대권을 지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롤 토너먼트’ 보상도 기존 대비 2배 상향된 20장으로 확대했다. 사이드 이벤트 온라인 새틀라이트 보상은 순위별 자동 지급으로 전환했다.
예선에 해당하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오는 5월 20일까지 52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매 정각 총 6회씩 WPL 게임 내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잼팟은 “이번 회차에서는 지역 플레이어의 니즈를 반영해 최초로 부산 ‘더넛츠 동래점’에서 메인 이벤트 DAY1F를 진행하고 이를 기점으로 전국구 대회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이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재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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