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정규리그 최종전 출전…35경기에 나와 평균 2.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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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 경기 모습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

박지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경기에 6분간 출전해 점수를 넣지 못하고 파울 1개만을 기록했다.

접전 끝에 75-76으로 패해 2026-2027 시즌을 16승 28패로 마감한 LA는 서부콘퍼런스 6위에 그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정규시즌 35경기에 출전, 평균 9.3분을 뛰며 평균 2.3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5일 16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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