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 지원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TTA)는 국내 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에서 개발한 제품이 Ki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Ki 인증을 획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위츠 주방가전 송신기 모듈. [사진=TTA]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인덕션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주방가전 전용 무선전력전송 송신기 모듈이다. Ki 수신기 표준이 적용된 믹서, 토스터, 전기포트 등 다양한 주방기기에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위츠는 2021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전력전송 융합활성화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을 통해 TTA로부터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았다.
손승현 TTA 회장은 "위츠 성과를 시작으로 국내 가전사들이 Ki 생태계에 유입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TTA를 통해 글로벌 무선전력전송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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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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