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개인정보 보호의 날' 사내 캠페인…정재헌 "고객 신뢰의 출발점"

2 hours ago 1

프라이버시 퍼스트 사례 공유·실천 서약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 및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구성원이 업무 과정에서 쌓은 경험을 공유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사내 캠페인을 시행했다.[사진=SKT]이 캠페인은 구성원 업무와 일상에서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되새기고, 업무 과정에서 지켜야 할 보호 원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SK텔레콤은 캠페인 기간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실천 서약 참여를 독려한다.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구성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실천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 방법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날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사내 인트라넷 메시지를 통해 "AI가 널리 쓰일수록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개인정보 보호는 고객 신뢰의 출발점으로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말했다.SK텔레콤은 AI 시대 고객 정보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프라이버시 퍼스트(Privacy First)를 구성원 업무 원칙으로 삼고 있다.SK텔레콤은 "향후에도 믿을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 거버넌스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학계·유관 기관 등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정보보호 투자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안세준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