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이클립스’, 파티 던전 콘텐츠 ‘협력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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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이클립스’ <자료제공=스마일게이트>

MMORPG ‘이클립스: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에 최대 5인의 파티 던전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에 최대 5인 파티를 구성해 보스를 처치하는 파티 던전 콘텐츠 ‘협력전’을 업데이트했다.

파티는 매칭을 통해 자동으로 구성되며 최소 4인 단위로 즐길 수 있다.

협력전에는 ‘라세리엔’과 ‘툴칸’ 등 2종의 보스가 등장한다.

‘라세리엔’은 제한 시간 안에 보스를 처치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스는 사망해도 부활한다.

‘툴칸’의 공략은 제한 시간 안에 파티가 보스의 주요 기술과 패턴을 파악해 효율적으로 처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발 총괄 이상문 PD가 개발자 노트 및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해왔던 개선 사항들도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로 반영됐다.

‘초월’과 ‘무기 외형’의 성장 단계 총합에 따라 누적 능력치를 부여하는 ‘성장 효과’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기존에 성장시킨 초월과 무기 외형을 등급에 상관없이 캐릭터 성장에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일반 던전’에서도 AI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2일 신규 월드 ‘셀린’을 추가, ‘이클립스’의 더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셀린’ 월드는 별도 매칭 그룹으로 ‘셀린’의 3개 서버 간 던전 매칭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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