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뢰 배트'라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배트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강타했습니다. 뉴욕 양키스는 개막 후 단 4경기 만에 무려 17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MLB 개막 4경기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놀라운 홈런 쇼의 비결로 양키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어뢰 배트'가 주목받고 있는 것인데요. 이 배트를 개발한 에런 린하르트, 현 마이애미 말린스 필드 코디네이터는 최근 미디어 앞에 나서 개발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어뢰 배트의 탄생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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