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원 플러스서 현대카드 다이브 콘텐츠 시청 시 상품권 등 선물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다이브(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직원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양사 전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원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에서는 '고객의 일상이 플러스되는 공간'을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직접 기획한 콘텐츠로 플러스를 운영했다. 이용자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현대카드 다이브와 협업하게 됐다. 플러스에 올라오는 디지털 콘텐츠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와 현대카드 다이브는 이용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다이브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3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6명)을 선물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Donald Judd: Furniture' 티켓을 무료 제공한다. 플러스에서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LG유플러스 가입자가 아니더라도 U+원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 다이브에서도 LG유플러스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다이브 앱에서 해당 전시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일상비일상의틈by U+에 방문하면 권오상 작가의 작품 오브제 키링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방문 인증을 할 경우 추첨을 통해 전시 관련 향초를 선물한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담당)은 "현대카드 DIVE와의 협업으로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여러 아티스트·기업과의 협업으로 통신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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