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이미지 확대
[제주SK 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오는 9월 5일 울산 HD와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가 끝난 뒤 인기 가수 이무진의 스페셜 공연이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무진은 '신호등', '에피소드', '눈이 오잖아'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다.
제주 구단은 연고지가 제주라는 지리적 한계로 대중문화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축구와 콘서트를 결합하는 이벤트를 준비했고, 이무진을 공연자로 초대했다.
이무진의 공연은 제주-울산전 끝난 뒤 60분 동안 진행되며 전 좌석 지정 좌석제로 경기 및 공연 중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된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6일 14시18분 송고

![[나이트라인 초대석] 24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이소희·백하나](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8/202229519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