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희망을', 공익성·영상 전달력 인정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 HCN(대표 원흥재)는 한국케이블TV방송기자협회(KCJA)가 선정한 2025 KCJA 우수보도 대상에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KCJA 우수보도상 시상식에서 영상부문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 HCN]수상작은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희망을(KT HCN 김동은, 김환)이다. 이 작품은 동작구청 공무원이자 1인 시민단체 SNS 자살예방감시단으로 활동하는 특정인을 집중 조명한 보도다.
KCJA 측은 수상작에 대해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실질적인 희망을 전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뉴스 전달을 넘어 공익적 행동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았다는 평가다. 적절한 자막과 다양한 화면 연출도 또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상자인 김환 영상기자는 "인터뷰를 통해 느낀 점을 최대한 담기 위해 2시간가량 현장을 걸으며 촬영했다. 이 리포트가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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