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컴투스, ‘애니메 재팬’ 단독 부스 조감도 공개

4 days ago 8

‘애니메 재팬’ 부스 조감도

‘애니메 재팬’ 부스 조감도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 2026’ 개막을 앞두고 단독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

애니메 재팬은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는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매회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를 중심으로 성우 무대와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개된 조감도에는 두 게임의 상반된 개성과 세계관이 담겨 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지닌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의 특징과 분위기를 붉은 조명의 대비 효과로 표현했다.

대형 LED 스테이지와 함께 각 작품 공간을 배치하고 무대와 체험 동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관람과 체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체험 구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앙 무대에서는 유명 코스어들이 펼치는 코스프레쇼와 인플루언서 초청 토크쇼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는 현장에서는 스탬프북 이벤트를 통해 지난 3월 오픈한 스팀 페이지 위시리스트 등록 참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 무대에서는 주요 캐릭터 성우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치아쿠타 성우 스페셜 토크쇼’가 진행된다.

컴투스는 이번 애니메 재팬 2026 참가를 통해 작품별 개성을 살린 현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 그라비티, 북미 ‘팍스 이스트 2026’ 참가

‘팍스 이스트 2026’ 메인 타이틀

‘팍스 이스트 2026’ 메인 타이틀

그라비티가 북미를 대표하는 게이머들의 축제 ‘PAX EAST 2026(팍스 이스트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PAX EAST 2026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컨벤션 & 전시 센터에서 개최한다.

그라비티는 본사 및 해외 지사에서 퍼블리싱 하는 PC&콘솔 타이틀 12종을 출품하고 전 타이틀 모두 체험 가능한 시연대를 마련했다.

메인 타이틀은 정통 판타지 길드 접수 시뮬레이션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소울라이크 보스 러시 게임 ‘라이트 오디세이’, 레이싱 게임 ‘달려라 헤베레케 EX’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종이다.

이와 함께 벨트 스크롤 액션 RPG ‘파이널 나이트’, 턴제 RPG ‘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3D 플랫포머 ‘심연의 작은 존재들’, 매트로배니아 ‘더 굿 올드 데이즈’, 로그라이크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샴블즈: 종말의 후손들’, 레트로 리메이크 게임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 베이커리 경영 액션 ‘Aeruta’, 탐색형 2.5D 액션 매트로배니아 ‘트와일라잇 몽크’, 레트로 게임 ‘쟈레코 아케이드 콜렉션(Jaleco Arcade Collection)’을 출품한다.

메인 출품작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는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모험가의 퀘스트를 검토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옴니버스 형식을 채택, 각 챕터를 판타지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으로 구성했다.

‘라이트 오디세이’는 주인공 반디가 되어 세계에 잃어버린 빛을 되찾아 나가는 여정을 담았다.

매번 거대한 거상의 새로운 공격, 패턴에 맞서 전투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정밀함, 인내, 적응력 등 숙련도를 시험할 수 있다.

‘달려라 헤베레케 EX’는 SUNSOFT의 하시레 헤베레케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했으며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유쾌하고 치열한 경주를 펼칠 수 있다.

그라비티는 팍스 이스트 2026 참가를 기념해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메인 출품작의 캐릭터가 새겨진 스티커를 증정한다.

◆ 컴투스홀딩스, SBA와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컴투스홀딩스 x SBA

컴투스홀딩스 x SBA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우수 게임 발굴 및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컴투스홀딩스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우수한 개발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 소재의 게임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의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서울시 산하 기관으로, 서울 소재 중소 게임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신규) ▲게임 일반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신규 도입된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을 통해 중소 게임사가 생성형 AI 툴을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를 비롯한 민간 파트너사 15개사가 연계해 퍼블리싱·투자·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지원을 더함으로써 선정 기업은 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성장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업계의 동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사의 게임 공모전 ‘게임 챌린지’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의 신작을 발굴했다.

◆ ‘퍼즐 세븐틴’ 서비스 1주년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진행

‘퍼즐 세븐틴’

‘퍼즐 세븐틴’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4월 1일 세븐틴 멤버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디노와 함께하는 실시간 게임 플레이 시연은 물론 라이브 기념 특별 이벤트와 쿠폰을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의 핵심 콘텐츠로 카드 수집 기능 내 ‘전생연분’ 테마 중 디노 테마 카드를 보유한 유저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가 마련된다.

디노가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진행하는 이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만이 참여할 수 있다.

‘퍼즐 세븐틴’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인게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1주년 기념 ‘경음악의 신’ 신규 코스튬이 스페셜 박스를 통해 오픈됐다. 4월에는 멤버 민규의 생일을 기념하는 퀘스트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도 준비될 예정이다.

아울러 블라스트를 획득해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소셜 경쟁형 콘텐츠 ‘블라스트 파티’도 신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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