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NHN페이코, ‘배달의민족’ 결제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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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페이코 결제 서비스 오픈[제공=NHN] NHN페이코(대표 정승규)는 ‘배달의민족’ 앱 내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NHN페이코는 지난달 27일부터 배민 앱 내 신규 결제수단으로 페이코 간편결제(카드·쿠폰·포인트)를 단계적으로 도입해왔으며 31일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식 전면 오픈했다. 9월 1일부터는 ‘페이코 모바일 식권’까지 연동되면서 배민 앱 내 페이코 결제 서비스 도입이 마무리됐다.페이코 결제 서비스 적용에 따라 배민 이용 고객은 페이코 간편결제는 물론 모바일 식권까지 배민 앱 내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페이코 식권은 모바일 식권 서비스 중 업계 최다 사용처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식권 ▲복지 포인트 ▲상품권 등을 아우르는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의 핵심 서비스로 꼽힌다.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은 2400개 이상 기업의 임직원이 이용 중이며 페이코 식권 서비스는 올해 7월 기준 46만 명이 활용하고 있다.이번 연동으로 페이코 식권 이용 범위가 배민 전 가맹점까지 넓어지며 직장인 이용자들의 식사 선택지도 함께 확대됐다. 사무실 인근 매장은 물론 궂은 날씨나 짧은 점심시간에도 다양한 메뉴를 배달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단 페이코 식권은 배달 주문 결제에 한해 지원되며 주류가 포함된 메뉴 및 배민B마트·배민스토어는 이용 범위에서 제외된다.◆스마일게이트, 임직원 소통해 제작한 새활용 우산 기부 스마일게이트 새활용 우산 기부[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임직원이 서로를 알아가며 만든 새활용(Upcycling)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스마일게이트의 조직문화 프로그램 ‘톡톡키트’에서 출발했다. 톡톡키트는 팀원들이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비와 우산’이었다. 14개 팀이 참여해 비나 우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새활용 우산을 만들었다.팀원들은 우산 제작 키트에 동봉된 ‘내 인생에서 우산이 되어준 사람은?’, ‘내가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준 경험이 있나요?’, ‘우리 팀에서 우산같이 든든한 사람은?’ 같은 물음에 답하며 경험과 감정을 공유했다. 평소 업무 대화에서는 좀처럼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스마일게이트는 완성한 새활용 우산을 스마일게이트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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