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치킨이 저당이 된다고? 도경완, 새송이 반반 치킨 레시피 공개 "15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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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새송이로 만드는 저당 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8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이날 도경완은 저당 레시피들을 공개하겠다며 먼저 치킨을 만들었다. 장윤정은 "치킨이 저당이 되냐"고 의심했고, 도경완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편스토랑 [사진=KBS2]도경완이 냉장고에서 꺼낸 건 새송이. 그는 "닭 대신 치킨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15분만에 만들어 보이겠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시간을 쟀다.먼저 도경완은 새송이를 비닐에 찢어서 넣은 뒤 저당 올리고당, 후추, 간장 등을 넣고 염지를 했다. 이어 비닐 입구를 잡고 흔들어 양념이 고루 배이게 한 뒤 전분가루를 넣고 다시 흔들었다.편스토랑 [사진=KBS2]도경완은 튀김옷이 묻은 새송이를 튀겼고, 그 사이 고추장, 저당 케찹, 저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양념을 만들었다. 다 튀겨진 새송이 반을 양념에 묻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의 치킨을 완성했다.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순살 치킨과 비주얼이 똑같다"고 신기해했고, 도경완은 "식감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붐은 "밤에 치킨 먹기 부담스러울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맛을 본 장윤정은 감탄하며 "치킨과 맛과 똑같다. 더 좋은 건 가격이 치킨보다 휠씬 싸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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