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22세 유나와 같은 옷 입었다...미친 소화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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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34살 어린 그룹 있지 유나와 같은 옷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빼도 난리 쪄도 난리 베스트7'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유행꼰대 [사진=E채널]이날 풍자는 "김혜수 선배님이 있지 유나씨랑 같은 옷을 입으셨다더라"라는 말을 꺼냈고, 이어 김혜수와 유나가 같은 옷을 소화한 사진이 공개됐다.유행꼰대 [사진=E채널]서인영은 "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미미미누는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신다는 게 정말 대단하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지승현, 유창한 영어 실력 깜짝 "경희대 영문학과 출신...母가 토익 점수 더 높아 거의 만점" '편스토랑' 김보민 "♥김남일, 상탈하고 있을 때 진짜 멋져...결혼 잘했구나 싶다"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56세 김혜수, 22세 유나와 같은 옷 입었다...미친 소화력 '깜짝'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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