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열리는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 한국 대표 ’K-GAME’으로 합류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운빨존많겜'이 명동에 뜬다.
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롯데백화점이 주최하는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LTM Festival)'에 '운빨존많겜'이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은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K-라이프스타일 축제로, 방탈출·브랜드 팝업·야외마켓·미니어처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른다.
[사진=111퍼센트]운빨존많겜은 1F와 9F, 두 개 층에 걸쳐 진행된다. 1F 스타에비뉴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한약방 콘셉트의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이 운영되며, 운빨존많겜은 K-GAME 휴게실 콘셉트로 참여한다. 방문객은 가볍게 게임을 즐기며 머무를 수 있고, 문제를 풀어 방탈출에 성공하면 선착순으로 인게임 재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9F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운빨존많겜 굿즈샵이 단독으로 운영된다. 신규 운빨용병단 굿즈를 비롯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랜덤박스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특히 구매 금액에 따라 신화 등급부터 불멸 등급까지의 한정판 특별 스킨과 인게임 재화도 제공된다.
곽선우 운빨존많겜 총괄 PD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운빨존많겜은 앞으로도 게임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방식의 재미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1퍼센트가 개발한 운빨존많겜은 2인이 함께 협동해 유닛을 맵에 배치하며 몬스터의 공격을 방어하는 캐주얼 디펜스 게임이다. 배치되는 유닛 종류가 제목처럼 랜덤하게 결정돼 '운'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독특한 게임성에 힘입어 출시 2년차를 맞이한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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