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는 조혜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장우는 "설날에 시골갔을 때 장우 면우 벽우 철우. 우리 집이 '우'자 돌림이지 않나. 여기도 우덕 마을인데 다 '우'자 돌림이다"고 말했다.
시골마을 이장우 [사진=MBC]이어 이장우는 "자기가 자식에 관한 생각이 나랑 똑같아서 그게 너무 좋더라"며 "만약에 정말로 하늘이 많이 내려주신다면 아기를 많이 낳아서 북적이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조혜원은 제작진이 자녀 계획에 해 묻자 "저희는 많이 낳고싶다. 원래는 세명정도 생각했는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다 싶어서 다섯 까지도 생각 중이다. 몸만 따라준다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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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AI로 만든 2세를 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너무 예쁘다"며 "하관이 내가 아니라 자기다"고 말했고, 조혜원은 "신기하다. 딸이면 자기 닮았으면 좋겠고 아들이면 날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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