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주상욱 "'김부장' 빌런 연기, 소지섭에 하루 종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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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한다.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 연기를 선보인 주상욱은 "소지섭한테 하루 종일 맞았다"며 액션 장면의 비화를 털어놓고 괌 포상휴가 비하인드도 전한다. 주상욱은 시청률 5% 돌파 시 냉장고를 돌리겠다고 선언하고, 채정안까지 동참해 공약 대결이 펼쳐진다.'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주상욱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예상 밖의 모습에 셰프들이 연달아 "비상"을 외친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차예련식 식재료 보관법에는 감탄이 쏟아진다.첫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권성준은 "스승을 뛰어넘는 청출어람을 보여주겠다"며 신경전을 예고하고, 최현석은 스승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요리 설명을 쏟아낸다.두 번째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샘킴이 맞붙는다. 샘킴은 정호영과 함께 광고 제안을 받는 과정에서 우정에 금이 갔다고 고백한다. 두 사람은 '김부장' 속 빌런 '주회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냉장고를 부탁해'는 대중적인 인지도와 요리 실력을 겸비한 전문 셰프들이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만을 활용해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요리 대결을 펼치는 JT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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