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두 영건 정우주와 김서현이 나란히 1군 복귀 후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18일 함께 1군 엔트리에 합류한 두 선수는 20일 KIA전에 나란히 등판했습니다. 특히 김서현은 105일 만의 1군 등판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정우주는 ⅔이닝 3실점, 김서현은 ⅔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화도 6대 4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IA에 6대 10으로 재역전패하며 6연패에 빠졌고, 순위는 8위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기대를 안고 돌아온 정우주와 김서현의 투구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month ago
23



![[머그 인사이트] 병역특례제는 왜 괴물이 되었나](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398_1280.jpg)



![연합뉴스 [굿바이 잠실] 시리즈, 체육기자상 3분기 기획부문상](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10/07/AKR20261007174400007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