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을 JOY트레킹] 더윈드, 감각 등산룩 입고 가을 산행 "오래 남을 추억"

54 minutes ago 1

이미영 기자 입력 2026.10.18 07:00 '스타 더윈드와 함께하는 팬트레킹-제14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찾아 북한산서 전한 무해한 청춘 에너지 "관악산 이어 북한산까지, 산행의 기쁨"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자연을 느끼며 힐링한 하루였습니다."'K팝스타' 더윈드가 K트레킹 명소인 북한산 가을 숲길을 팬들과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개최한 '스타 더윈드와 함께하는 팬트레킹-제14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 교실)이 17일 서울 북한산 일대에서 진행됐다.그룹 더윈드(The Wind)가 17일 서울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진행된 '스타 더윈드와 함께 하는 팬트레킹-제14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날 '트레킹 교실'홍보대사이자 팬트레킹의 주인공인 그룹 더윈드는 본격 트레킹 전 열린 사전 행사에서 '등산이 주는 즐거움과 건강한 삶'을 주제로, 산행의 기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더윈드 박하유찬은 뜻깊은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인사를 건넨 뒤 "소속사 대표님이 등산을 간 이후 건강해 지는 기분이 들어 등산을 꾸준히 시작하게 됐다"며 등산이 주는 매력을 언급했다.최한빈 역시 "등산을 하니 공기가 맑고 풍경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고, 타나톤은 "장현준과 둘이 손 잡고 아차산에 간 것이 좋은 추억 중 하나"라고 등산을 통해 쌓은 추억을 전했다.박하유찬은 "최근 관악산 정상까지 등산을 해봤는데, 이번에도 북한산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며 가을 산행을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더윈드는 순수하고 맑은 '유스틴(Youth Teen)' 감성을 앞세워 5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북한산을 찾은 더윈드는 무대 위에서와는 또다른 무해하고 기분 좋은 청춘의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캐주얼한 의상과 선글라스, 모자 등 멤버들 각자의 개성을 살린 트렌디한 등산룩으로 매력을 더했다.그룹 더윈드(The Wind)가 17일 서울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진행된 '스타 더윈드와 함께 하는 팬트레킹-제14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서 산행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더윈드는 이날 '트레킹 교실' 참가자, 팬들과 함께 가을 숲길을 걸으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멤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솔밭공원에서 기념 사진도 촬영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