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기운은 제가 다 가져왔어요" '부상 낙마' 조유민 귀국…동료들의 선전 기원

1 week ago 5

월드컵 무대를 목전에 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된 조유민이 오늘(2일) 귀국했습니다. 목발을 짚고 돌아온 조유민은 "안 좋은 기운은 제가 한국으로 모두 가져왔다"며 동료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포츠머그 구독하기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