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올해 2분기 수익성 저점을 통과한 뒤 3분기부터 외형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직판 조직 구축과 메디컬 마케팅 확대 등에 따른 비용 부담은 2분기에 집중 반영되지만, 하반기부터는 미국과 중국, 브라질 등 해외 시장 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이다.
7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지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휴젤 보고서에서 “2분기 수익성은 미국 직판 조직 구축, 메디컬 마케팅 확대, 주식보상비용, 제3공장 비상업용 배치 비용이 마지막으로 반영되며 분기 저점을 기록할 것”이라며 “3분기부터는 신규 전략 본격화에 따른 외형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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