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인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정희 전무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옛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MBA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입센코리아, 휴젤, 대웅제약,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근무했다. 휴젤과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현재 태국과 러시아 등 16개국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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