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디텍, 바늘없는 레이저 혈당기...SCI급 논문으로 본 성공 가능성은
‘3전4기’ 진양곤 HLB그룹 의장, 세 번 고배 끝에 美 FDA 신약 품다
SK바사, 첫 mRNA 백신 1상 종료…2상 진입에 신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