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94] 안양의 들판에 누워

1 month ago 15

아름다운 개 다섯 마리가 “안녕, 안녕” 하며 깨우러 와도

나는 좀 더 자서 행복해질 때까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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