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데뷔 첫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틈만 나면' 출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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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전 단계 성공을 거두며 활약했다.25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차태현은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유재석과 깐족거리는 케미를 선보였다.첫 번째 틈주인 피클볼부에서는 피클볼을 골대에 넣는 '원터치 피클볼' 게임이 펼쳐졌다.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성공을 거두며 틈주인에게 회식비를 선물했다. 이어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 어린이 4인방을 만난 네 사람은 '붙여라 착' 게임에 도전해 4번째 시도 만에 성공하며 닌텐도를 선물했다.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데뷔 후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하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전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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