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영 "이 나이에 임신되면 기적...'최고령 산모' 한다감 타이틀 이어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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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하영이 임신 걱정을 드러냈다.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하영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지난해 9월 결혼한 김하영은 이날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긴 한다"고 말했다.퍼펙트 라이프 [사진=TV 조선]올해 47세인 김하영은 임신 걱정을 털어놓으며 "지금 나이에 아이를 가지면 기적"이라고 말했다.이에 현영은 "배우 한다감의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을 이어받는 것은 어떠냐"고 말했고, 김하영은 "구미가 당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고현정, 건강 걱정 부른 미니 드레스 자태...말라도 너무 마른 극세사 다리 '깜짝' 서인영, 아이유 폭행설 해명 "내가 도대체 걔를 왜 때리냐고"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47세 김하영 "이 나이에 임신되면 기적...'최고령 산모' 한다감 타이틀 이어가고 싶어"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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