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나래가 서한결의 편지를 받았다.
5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서한결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조은나래에게 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편지를 전달하러 온 서한결에게 조은나래의 어머니는 "사실 은나래가 고민하는 게 있더라. 지금 상태로 80에 20 정도. 20% 정도 망설이는 게 남아있다"라고 했다.
이에 서한결은 "서로 가장 하고 싶은 선택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선택 직전에 해결해야 될 일들이 생기는 것에 심란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한결의 편지를 받은 조은나래는 "편지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나는 빛나는 보석 같은 보기 드문 사람이라면서 누군가가 나의 가치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면 끝까지 대변해 주겠다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그걸 보는데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게 제 스스로에 대한 반성도 하고 진심에 엄청 감동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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