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아유미, 훈남 사업가 남편+어마어마한 넓이의 집 공개...야노시호도 깜짝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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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아유미가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아유미 집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유미와 2년만에 만난다며 반가워했다. 이어 집으로 들어온 야노시호는 아유미 크기에 놀라워했다. 야노시호는 "넓다"고 감탄했고, 아유미는 "언니 집이 더 크다"고 덧붙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아유미 집은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에 아이를 키우는 집답게 아이 용품이 곳곳에 놓여 있었다. 야유미는 부부방에 이어 딸 방을 공개했고, "따로 재운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아이의 방을 보며 "사랑이가 질투하겠다. 이 방의 반 정도가 사랑이 방이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추성훈의 방 크기를 물었고, 야노시호는 "이 방의 반의 반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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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유미는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L타워뷰의 식당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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