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의 킨디라운지가 3월 말부터 4월 초 발매된 신보 네 편을 소개한다.
지난달 26일 기원(Giwon)은 싱글 'G.i.w.o.n (feat. 기리보이)'을 발매했다. 기리보이가 피처링한 이 곡은 선을 넘을 듯한 관계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트랙으로, 이 감정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킨디라운지 관련 이미지 [사진=킨디라운지]27일에는 조권이 8년 만의 신보 'Like I Do'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내면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4월 1일 g0nny(거니)는 싱글 '전날 (who is this woman?)'을 발매했다. 두려움과 설렘 속에서도 끝까지 날아오르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내일이 지나면 더 좋은 날이 펼쳐질 것"이라는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희망을 건넨다.
2일 오후 6시 한로로는 새 싱글 '애증(LOVE&HATE)'을 발매했다.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감정을 그린 이번 신보는 '게임 오버 ?'와 '1111'이 수록됐다. 특히 '1111'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43만 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킨디라운지는 2026년에도 '킨디매거진'과 '채널킨디'를 통해 인디 음악 이슈와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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