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CYBERSEC 2026' 에 참가한 피앤피시큐어 전시관통합 보안 솔루션 선도 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5일~7일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 'CYBERSEC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12회째를 맞이한 CYBERSEC은 전 세계 500개 이상의 글로벌 보안 기업이 참여하고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전시회이다. 아시아 보안 추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대만 현지 파트너인 '마이서버'와 최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식 석상에 처음 나선 행사라는 점에 의미를 뒀다. 양사는 공동 부스를 통해 현지 금융권, 공공기관 관계자, 글로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피앤피시큐어의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이번 전시에서 내부 정보 유출 방지·안면 인증 솔루션인 'FaceLocker(페이스라커)'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페이스라커는 업무 중 자리를 비우거나 비인가자가 화면을 훔쳐보는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화면을 차단한다. 내부 정보 유출 방지에 민감한 각국 구매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전시장을 찾은 현지 업체 관계자는 “기존 계정 관리 수준을 넘어 실제 사용자와 주변의 물리적인 위협을 지속해 탐지하고 차단하는 페이스라커의 직관적인 기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보안이 강조되는 대만 IT 환경에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판단된다”라고 평가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이번 CYBERSEC 2026 참가를 통해 우리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재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국 시장 특성에 최적화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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