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19' 10년 만에 막 내린다…27일 최종회

1 hour ago 1

이미지 확대 '프리한 19' MC 한석준, 전현무, 오상진(왼쪽부터)

'프리한 19' MC 한석준, 전현무, 오상진(왼쪽부터)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tvN 쇼(SHOW)의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19'가 약 10년 만에 막을 내린다.

27일 CJ ENM에 따르면 '프리한 19'는 이날 오후 9시 50분 53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2016년 5월 처음 방송을 시작한 지 10년 2개월 만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진행을 맡아 시사, 경제, 문화 등 매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순위를 매겨 소개했다.

최종회는 '특집! 휴가 선물 대잔치 19'를 주제로 여행 가면 꼭 사야 하는 필수 아이템부터 현지에서 가장 핫한 물건 등 각 나라 대표 아이템을 소개한다.

tvN에서는 28일 오후 7시 30분 최종회를 방송한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7일 15시27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