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1라운드 신인 이호민과 계약금 3억5천만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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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기아 타이거즈 지명된 경남고 이호민

기아 타이거즈 지명된 경남고 이호민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기아 타이거즈 지명을 받은 경남고 이호민이 유니폼을 받아 입고 있다. 2026.9.21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7일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IA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과 계약금 3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2라운드 지명 선수인 투수 곽병진(부산과기대)과는 계약금 1억6천만원, 3라운드 지명 선수인 내야수 노민혁(용마고)과는 계약금 1억2천만원에 계약했다. 연봉은 모두 3천300만원이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14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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