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는 프로골퍼 방신실이 지난달 26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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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출신인 방신실은 이에 따라 지난해에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총 7천5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방 선수는 "모든 평택시민이 한파 속에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며 "우울하고 암담한 현재를 벗어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를 방 선수가 기부한 성금을 노인, 아동, 장애인 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1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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