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北 추가 핵 기술 개발과 대북 제재 맞바꾸자”. 여태 얻어맞고서 “앞으로 안 때리면 돈 줄게”란 얘기.
○대법원장,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헌법적 근거 찾을 수 없다”며 거부. 삼권분립 둘러싼 대회전 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