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해명 대신 한동훈 성토로 끝난 김승원 청문회. ‘대장동 게이트’를 ‘윤석열 게이트’라고 하던 분 생각나네.
○지평리 전투서 포탄 맞고도 3만 중공군 막아낸 美프리먼 대령, 83세 변호사가 평전 펴내. 모두가 우리의 영웅.
○의혹 해명 대신 한동훈 성토로 끝난 김승원 청문회. ‘대장동 게이트’를 ‘윤석열 게이트’라고 하던 분 생각나네.
○지평리 전투서 포탄 맞고도 3만 중공군 막아낸 美프리먼 대령, 83세 변호사가 평전 펴내. 모두가 우리의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