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컷오프 파동’ 피해자가 시도지사 후보로. 선거는 더 어렵고, 책임지는 이는 없고….
○지방의원 예비후보자 3명 중 1명은 전과자.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는 대통령 말씀에 용기 얻어 출마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