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을 앞둔 우리 야구대표팀이 '결전지'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해 12일(한국시간) 첫 현지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선수단은 약 13시간의 장거리 비행과 13시간 시차 속에서 가볍게 몸을 풀며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습니다.
마이애미 입성 후 첫 훈련 모습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김한결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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