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제니 눈물·유아인 뱀피르 복귀·이성경 수해 기부·안상호 재산

3 days ago 10

이미영 기자 입력 2026.08.18 17:02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블랙핑크 제니, 日 페스티벌 음향·의상 사고에 눈물⋯"모든 것 완벽할 순 없다"제니 [사진=제니 SNS][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공연에서 예상치 못한 음향 및 의상 문제를 겪은 뒤 눈물을 흘렸습니다.제니는 지난 16일 일본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서머 소닉 2026'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습니다.공연 도중 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음향 문제가 생겼고, 의상에도 문제가 생겨 무대에서 뒤를 돌아 옷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의상과 장비를 재정비하고 무대에 다시 오른 제니는 "미안하다, 오늘 의상에 조금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덥고 땀이 날 줄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팬들에 사과했습니다.제니는 끝까지 공연을 마쳤지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과정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제니는 무대를 마치고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돌이켜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정말 많았고, 기쁨과 슬픔도 정말 많았는데, 그게 인생의 일부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고, 어쩌면 원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여정의 모든 순간을 있는 그대로, 심지어 더 힘들었던 순간들까지도 소중히 여기게 됐다"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집행유예도 안 끝났는데"⋯유아인, '뱀피르' 복귀 확정 유아인-이성민-이준혁-도이-윤경호-최현욱이 영화 '뱀피르'에 출연한다. [사진=NEW]"결정된 바 없다"고 했던 배우 유아인이 예상대로 영화 '뱀피르'로 복귀합니다. 마약 파문을 일으켰던 그는 이미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 등과 대본리딩을 마쳤고, 8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영화 '뱀피르' 측은 유아인의 출연을 공식화 했습니다.'뱀피르'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입니다. '파묘', '사바하', '검은 사제들' 등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은 '뱀피르'를 통해 또 한 번 고유의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입니다.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을 맡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대범한 인물이지만 정체불명의 존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