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전지윤 11월 결혼·차예련 법적대응·영수 무단촬영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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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11.04 16:5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재차 부인 ""가족까지 비난, 인신 공격에 법적 대응" 배우 차예련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학폭 논란에 휩싸인 배우 차예련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의혹을 재차 부인한 가운데 가족을 향한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을 빼들었습니다.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 배우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며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소속사는 먼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어지고 있는 차예련 배우 관련 논란으로 배우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과 대중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사실무근 입장 전달 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당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확보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허위사실 확산으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커지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게재됐습니다. 작성자 A씨는 서울 소재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 한 여배우에게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A씨는 가해자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나이와 출신 학교 등을 통해 차예련이 가해자로 지목 됐습니다. 이에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의혹을 부인했지만 자신을 차예련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글도 이어지면서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포미닛 출신 전지윤 "11월에 결혼합니다, 나보다 멋진 사람" 포미닛 전지윤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전지윤 인스타그램]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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