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이혁재 음주운전·백진희 예비신랑·백선호 승소·조병규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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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09 16:48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이혁재,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 추돌 사고…불구속 입건 이혁재 이미지 [사진=정소희 기자][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 입건됐습니다.인천 연수경찰서는 9일 이혁재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 밝혔습니다.이혁재는 8일 오후 10시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인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운전자 A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고 당시 이혁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3%~0.08% 미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운전자의 부상 정도 등을 조사 중입니다.이혁재는 피해 운전자의 부상이 확인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결혼 앞둔 백진희 "예비신랑 사업가·금융인 아닌 평범한 직장인"백진희 [사진=백진희 유튜브 채널]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하는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했습니다.8일 공개된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분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내 입으로 말하는 날이 오게 됐다. 아직 실감이 안 나긴 한다. 결혼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백진희는 "많은 분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하루를 어제 보냈다. 내 삶에 있어서 이렇게 축하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결혼이 내게 다가오고 있구나' 한 번 더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백진희는 예비 신랑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미래의 남편 직업에 대해서.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다. 사업가, 금융가 이런 대단한 부를 가진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아침이 제일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고 밝혔습니다.또 백진희는 "오빠랑 같이 캐나다 갔을 때도 금요일이 되면 '오늘 퇴근하고 이따 뭐 할까?' 고민했던, 소소한 행복을 알려준 소중한 사람이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백진희의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으로, 결혼 이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입니다. '기리고' 백선호, 군복무 중 전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승소 '기리고' 배우 백선호가 31일 오후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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