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성난사람들2 에미상·필릭스 3억 기부·탑 빅뱅·첸백시 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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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15 17:11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성난 사람들2', 에미상 3관왕…작품상·연기상은 불발 성난 사람들 시즌2 스틸컷. [사진=넷플릭스][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한국계 미국인 이성진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시즌2의 미국 에미상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습니다.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TV미니시리즈 작품상 부문은 HBO 'DTF 세인트루이스'가 수상했습니다.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았던 '성난 사람들2'는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습니다.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및 영화 남녀주연상에 후보에 올랐던 ‘성난 사람들 2’의 케리 멀리건과 오스카 아이작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배우 윤여정과 한국계 배우 찰스 멜턴은 이보다 앞서 6일 사전 시상식에서 각각 남녀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이 불발된 바 있습니다.'성난 사람들2'는 이번 시상식에서 TV미니시리즈 작품상 등을 비롯해16개 부문에 후보로 노미네이트됐지만, 우수 음향상, 음향 편집상, 의상상 등 3관왕으로 올해 일정을 마쳤습니다.2024년 시즌1 땐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을 포함해 8관왕을 휩쓸었지만, 올해는 다소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지난 4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8부작 '성난 사람들 시즌2'는 젊은 커플이 우연히 사장 부부의 격렬한 싸움을 목격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억만장자인 한국인 오너가 소유한 고급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한 치밀한 수싸움과 청탁을 가장한 협박들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배우 윤여정과 송강호 등이 출연했습니다. 스키즈 필릭스, 생일 맞아 3억원 기부⋯환아·네팔에 온기 전달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필릭스는 15일 26세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 1억 원씩, 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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