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백진희 결혼·김옥빈 임신·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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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상대는 캐나다 거주 중인 연상의 비연예인 배우 백진희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합니다.7일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백진희가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내년 1월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라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백진희의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입니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연을 맺고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백진희는 결혼 이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입니다.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하이킥! 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으며, 가장 최근작은 올초 방송된 '판사 이한영'입니다. 김옥빈 임신 "말띠 아이 예정, 육아 하다 돌아오겠다" 김옥빈 이미지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김옥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며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김옥빈은 "(아이) 태명은 울루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 임신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은퇴 안 할 거죠?'라는 댓글에는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오겠다"고 덧붙였습니다.김옥빈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습니다. 당시 김옥빈은 결혼 전날 깜짝 소식을 알리며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이효리 남편 이상순, 신경계 이상으로 활동 일시 중단 이상순이 13일 오후 상암MBC에서 열린 MBC라디오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C]가수 이효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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