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민경훈 아는형님·JTBC 회생 절차·김수현 시상식·네팔 타망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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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8.28 17:17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민경훈, '아는형님' 떠난다 "하차 아닌 휴식기, 지난주 마지막 방송" 가수 민경훈이 '아는형님'에서 결혼 발표 비하인드를 전하고 있다. [사진=JTBC]가수 민경훈이 '아는 형님'에서 떠나 휴식기를 가지며 재충전에 돌입한다. 김희철에 이어 민경훈도 떠나게 되면서 '아는 형님'에 또 한번의 변화가 찾아온다.JTBC '아는형님' 관계자는 28일 조이뉴스24에 "민경훈이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하차가 아닌 재충전을 위한 휴식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방송이 마지막이었고, 이번주 방송 오프닝에서 휴식기 관련 내용이 언급될 것"이라고 알렸다.민경훈 소속사 롱플레이뮤직 측은 "민경훈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아는 형님'에서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라며 "오랜 기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잠시 숨을 고르고 에너지를 채워 복귀할 예정이다. 충분한 휴식을 마친 후 한층 더 밝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민경훈은 최근 제작진에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제작진은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함께해 온 민경훈의 뜻을 존중하기로 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민경훈은 2015년 12월 '아는 형님' 첫 방송부터 약 11년을 함께한 원년 멤버다. 앞서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하차한 데 이어 민경훈까지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또 한번의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 이상민이 프로그램을 지키고 있으며, 김신영이 지난 5월 새 멤버로 합류했다.JTBC "회생절차 개시 결정, 조속한 매각으로 경영 정상화 최선"JTBC 상암동 사옥 외관, 로고 [사진=정소희 기자]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합니다.서울회생법원이 28일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법원 관리 하에 회생 계획안을 논의하는 회생절차에 들어가지만, 재판부는 JTBC의 관리인을 따로 선정하지 않고 현재 경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JTBC에 따르면 드라마와 예능 편성은 기존과 동일하다. 현재 방영 중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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