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김다현 심수봉 사과·박신혜 출산·유재석 촬영 취소·박정수 웨딩화보

1 hour ago 1

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22 16:5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김다현, 심수봉 사과 받았다 "선생님이 직접 위로+격려, 마음 추스르겠다" 가수 김다현과 심수봉 [사진=현컴퍼니/조이뉴스24 포토DB][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심수봉의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김다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위로를 해주셨다"고 전했습니다.이어 김다현은 팬들을 향해 "이번 일로 속상하고 걱정하셨죠"라며 "마음 잘 추스를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였습니다.심수봉의 김다현 저격논란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한 축제 무대에서 불거졌습니다. 심수봉은 직전 순서였던 김다현의 무대가 끝난 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며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 주는 음악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공개 비판했습니다.논란이 되자 심수봉은 21일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월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며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사과했습니. '최태준♥' 박신혜, 오늘(22일) 둘째 딸 출산배우 박신혜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배우 박신혜가 오늘(22일)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박신혜는 2022년 최태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