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부 시절 한 국무총리 지명자는 공직 시절 청렴한 이미지가 강했지만 퇴임 후 변호사로 5개월간 16억원을 벌었다. 총리로 추천되자 이 수입이 전관예우 논란 중심에 섰다. 엿새 만에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