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미용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사업 호조에도 1분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에너지 기반 기기(EBD) 시장 성장과 라틴아메리카 등 신흥 지역 진출이 주가 반등의 동력으로 꼽혔다.
14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해외 설치 기반이 4만6000대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글로벌 1위 울트라포머III와 MRF·MNRF 제품의 분산 성장이 핵심”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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