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5.14 18:40 수정2026.05.14 23:38 지면A33
크래프톤에서 출산 임직원에게 최대 1억원을 지급하기로 한지 1년 만에 출생아수가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4월 크래프톤 사내 출생아 수는 46명으로, 전년(23명) 대비 2배 늘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구성원에게 6000만원을 일시 지급하고, 이후 재직 8년간 연 500만원씩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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